광안리 여성전용마사지 후기

몇일 전 광안리 여성전용마사지 출장을 다녀왔네요.

예약하시는 분들도 그렇지만 저 역시도 항상 예약을 잡고나면 기대반, 걱정반이긴 해요.

많은 분들을 뵙기는 했지만 여전히 출발하기전엔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광안리 여성전용마사지

어떤 아름다운 여성분일까?

어떤 야한모습을 보여줄까?

라는 상상을 하며 설레이기도 하고,

이상한 사람은 아닐까?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면 어떻게 하지?

약간의 걱정을 가지고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이번 광안리 출장도 그런 걱정과 설렘을 가지고 가게 되었네요.

광안리여성전용마사지 후기

카톡을 통해 예약을 잡고, 텔 예약 캡쳐를 받은 뒤 출발.

걱정반 설렘반으로 올라갔는데, 몸매가 너무 이쁘신 분이..^^;

솔직히 말하면 모든 걱정은 날아가고, 이 분의 느끼는 모습은 얼마나 예쁠까? 라는 설렘만 남았던 것 같네요.

운동을 꾸준히 하고, 허리가 타고 났다는 분이셨고, 마사지를 받고, 운동을 가신다며, 딱 붙는 레깅스를 입고 오셨던 게 더욱 이쁜 몸매를 부각시키더라구요.

솔직히 밖에서 지나쳤다면 뒤돌아서 뒷모습을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의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셨었네요.

커피 한잔 사들고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마사지 수위나 불편한 부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말씀드리고, 건식, 오일, 성감 순서대로 천천히 진행해나갔죠.

이쁜 몸매를 가지신 만큼, 몸에 탄력도 좋았고, 피부도 좋아서 스킨쉽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사지순간도 참 기분이 좋았네요.

그렇게 천천히 흥분도를 올리니 여성분의 엉덩이가 움찔움찔하고.. 마사지를 받으며, 나를 쳐다보는 시선이 참 야하고, 예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간..

그렇게 2시간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낸 뒤 대실이 끝나는 시간과 비슷하게 나와 인사를 하고 헤어졌네요.

그리곤 카톡으로 다시보기를 기약했습니다.

가끔 왜 돈도 안받고, 마사지를 해주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요.

스킨쉽을 좋아하고, 성욕이 많은 저에게는 참 좋은 취미입니다. 특히나 아름다운 여성분과의 만남은 말이죠.

그리고 그 여성분이 성적으로 흥분하고 느끼는 모습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에요.

이 여성분과도 얼른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그럼 오늘의 후기는 여기까지!

마사지는 보통 90분 정도 진행하고, 수위는 마사지 받으시는 분이 정해주시면 됩니다.

마사지는 받는 분이 편해야, 하는 사람도 편한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받으시고 불편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진행해드린답니다^^

본업은 따로 있고, 취미로 활동하는 지라 하루에 1분만 예약해서 만나뵙고 있어요.

물론 자주 뵙지도 못하지만, 종종 새로운 분을 뵙게 되면 즐겁기도 하고 설레기도하고, 여러가지 의미로 재밌네요.

더 많은 후기가 궁금하다면?!

카톡 예약문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