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토닥이를 몇년째 취미생활로 하다보면 힘들 것 같은데 비용도 안받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제법 계시네요.

그럴때마다 제 답변은 항상 똑같았던 것 같아요.
“좋아서요”
스킨쉽을 좋아하고, 성욕도 많고, 아름다운 여자가 느끼는 모습을 볼때면 도파민이 터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직접 오일을 사고, 촉감 좋은 타올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분에게는 기구를 선물해드리기도 해요
다들 자기의 취미에 수십만원, 수백만원 사용하는게 안아깝다고 생각하시잖아요..? 저 역시도 그렇답니다. 다른 뜻은 없어요.
부산 토닥이는 저의 취미 생활
그래서 저는 취미 생활로 토닥이를 하고 있답니다.
여성의 몸은 원래 아름답지만, 흥분으로 움찔 거리는 여성의 몸만큼 아름다운 몸짓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성의 몸은 열리는 데, 시간이 제법 걸립니다.
그래서 천천히 마사지를 하면서 여성의 몸을 열고, 따뜻하게 만들고, 그 이후 순서대로 천천히 진행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운 시간이죠.
그리고 그렇게 마사지 후 더 깊은 교감을 나눌때, ‘미칠 것 같아’, ‘미치겠어’ ‘갈거 같아’ 라는 말을 내뱉을때 자존감이 뿜뿜 생기고, 남자로써 뿌듯함도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제가 토닥이를 하는 목적은 여성분이 기분좋게 느끼는 모습이 좋아서 입니다.
부산 토닥이 순서
마사지는 보통 90분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더 오랜 시간 함께 있는 경우도 종종 생기기도 하네요^^;
건식 – 오일 – 성감마사지 순서로 진행하고 있고, 처음 뵙는 분들에게는 커피한잔사가서 마사지 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요
저 역시도 새로운 분을 뵙는게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지만, 처음 보는 분들의 경우 저보다 더 많은 고민과 불안감을 가지고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장소는 보통 모텔을 예약하시고 받는 분들이 많답니다.
노콘노섹
검사도 자주 받고, 항상 콘과 젤, 손가락 콘을 챙겨다닙니다.
마사지나 관계에서 여자가 겁나고 불안한 부분인 것 같아요.
질염, 손톱으로 인한 상처 등 말이죠. 그래서 항상 손톱관리, 청결상태 유지, 마사지 시에도 최대한 청결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위
보통 성감 이후엔 깊은 교감을 나누기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 요청에 따라 수위를 조절해드리고 있습니다.
처음이고 부담스러우신 분이라면 그냥 마사지만 받고 끝내시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부담갖지 않으셔도 되요^^
카톡으로도 말씀드리고, 만나서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도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커피나 맥주한잔하며 성적취향에 대한 토크를 하는 것도 즐기는 편입니다.
저는 보통 탑의 성향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강압적으로 하거나 등등 말이죠.
자신의 성향이 궁금하신 분이라면 BDSM테스트를 해보세요
후기
후기는 실제 카톡으로 나눴던 대화내용입니다.







앞으로 후기는 카톡 내용보다는 직접 가끔 생각나는 분과의 스토리와 그날의 느낌 작성해볼까 합니다.
나름대로 기억을 더듬어가며 글을 작성해갈때 그때의 기분을 다시 떠올리는게 생각보다 즐겁네요.
문의
서로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문의는 카톡 오픈톡으로만 받고 있습니다.
문의는 오픈카톡으로 부탁드려요.
더 좋은 분들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은 성욕 많은 여자입니다. 제가 좀 오래하거든요..^^;